|
시는 최근 52만의 앱 가입자와 플랫폼을 활용한 온통대전 연계 사업을 제안하는 회의를 갖고, 각 실·국에서 추진하는 28개 사업을 발굴했다.
발굴된 사업은 기존 현금, 문화상품권 등으로 지급하던 예산을 온통대전으로 지급하는 정책수당 사업 16건을 비롯해 시민참여형 마일리지 연계 사업 5건, 온통대전몰 등 플랫폼 활용 사업 7건 등이다.
특히, 건강걷기, 헌혈장려, 공영자전거 마일리지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해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도 제안됐다.
시는 발굴된 사업에 대해 부서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하면 예산을 별도 확보하는 등 조속한 도입을 추진한다.
또, 정책사업 제안을 위한 전문가 조직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온통대전 연계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발굴한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와 연계하면 시민들이 정책사업을 더욱 쉽고 편하게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통대전을 지역 대표 브랜드화해 상생플랫폼 역할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국비 904억원을 확보해 1조3000억원 규모로 온통대전을 발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