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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는 “지난해 12월 김 대표 부임 뒤 백화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 속에서 환경을 고려하고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설 명절에는 최우수 고객에 증정하는 사은품으로 ‘친환경 단체에 기부하기’를 고객 선택 항목에 추가했다. ‘선물대신 선함’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기부하기 행사는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참여해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고 다음 명절에도 더 많은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각 백화점이 위치한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도 지속 중이다. 특히 AK플라자 원주점은 올해 1월부터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해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있다. 특히 원주 미로예술시장 맛집으로 방송에 소개된 ‘부리또만나’와 ‘꿈’이 현재 식당가에서 영업 중이고, 원주 핫플레이스로 소문난 ‘자매제과’ ‘버터 빌리지’가 팝업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