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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전수식은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최한 지방정부정책대상에서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이번 정책대상에서 전국적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는 사회안전망인 ‘스마트폰 안전귀가서비스’를 선보이고, 고령자,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방범서비스로 복지로 연결시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스마트폰 안전귀가서비스’는 관계망 공유로 인근 지자체로 확대됐으며, 올해는 전국으로도 확산될 예정으로 있어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방정부정책대상 수상은 시 공직자가 이룬 노력의 결과”라며“대외적으로 안양시의 위상을 드높이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