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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명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재천 AK플라자 대표이사와 박승원 광명시장, 나상준 광명시소상공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AK플라자는 업무협약에 따라 △저소득층을 위한 장학금과 복지 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시설 및 마케팅 지원 △중소상인 교육 및 문화 공간 제공 등 앞으로 지역 내 사회공헌과 유통산업 균형 발전을 위한 일을 광명시와 협의해 이행하게 된다.
AK플라자는 10월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지구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에 AK&광명점을 오픈한다.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의 쇼핑몰로 영업면적 약 2만평 규모에 주차시설은 3200대로 예정됐다. AK&광명은 ‘몰콕족’을 위한 체류형 브랜드를 대폭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AK&광명점은 AK플라자가 지난 2018년부터 시도하고 있는 NSC(근린형쇼핑몰) 사업의 일환으로 홍대점·세종점·기흥점에 이은 4번째 쇼핑몰이다.
AK플라자 NSC개발 관계자는 “광명은 경기도 서남구의 쇼핑 중심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며 “미디어와 쇼핑이 결합된 체험형 쇼핑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