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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뮤즈 한예슬과 ‘더 드레스코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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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2. 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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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DRESSCODE 레이아웃_01
슈콤마보니 21 SS시즌 캠페인 ‘THE DRESS CODE’/제공 = 코오롱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새로운 뮤즈 한예슬과 함께 올해 봄·여름 시즌 ‘THE DRESS CODE(더 드레스코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시즌 캠페인 ‘THE DRESS CODE’는 같은 옷에 다른 슈즈를 매치해 ‘SUE & BONNIE’ 두 가지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총 5개의 드레스코드로 구성되며 각각의 제품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첫 번째 더 드레스코드의 ‘쉬라즈(SHIRAZ)’는 구두전반에 별장식이 들어간 펌프스 스타일이다. 실버 컬러의 화려한 스타일로 개성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똑같은 의상에 매치한 ‘플로르3(FLOR 3)’는 꽃 장식이 가미된 스니커즈다. 삭스 형태로 발목을 잡아주어 착용이 편하며 꽃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두 번째 더 드레스코드의 ‘클레어2(CLAIRE2)’는 깔끔한 블랙 컬러에 작은 진주 장식이 들어간 로퍼다. 블랙 착장부터 화려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다. 또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 한 ‘버드웰(BIRDWELL)’ 스니커즈는 풍성한 리본과 진주 장식이 들어가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이 외에도 ‘문빔3(MOONBEAM3)’은 슈콤마보니의 시그너처 폴리곤 장식이 가미된 구두로 날렵한 앞코와 반짝이는 장식으로 차별성을 더 했다.

‘켈리(KELLY)’는 심플하지만 화사한 컬러감으로 존재감을 높인 샌들 형태의 힐 제품이다. 심플하지만 발등 위를 가로지르는 꼬임스트랩이 특징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에도 포인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슈콤마보니만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더 드레스코드 캠페인에 맞춰 신발에 따라 TPO(시간·장소·상황)가 달라지는 트렌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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