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위아, 아쉬운 기계사업…중장기 주가 재평가 전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5010015104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2. 25. 08: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신증권은 25일 현대위아에 대해 아직 기계 사업 회복세가 아쉽지만, 완성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성장은 기대할만한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제시했다.

이승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자동차부품과 기계사업에서 부진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회복으로 완성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성장이 전망되지만 기계 사업이 회복의 변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기동력차용 통합열관리 모듈 개발 및 수주에 성공했다”며 “내연기관 중심의 사업구조를 변화시키기 위한 동사 사업 다각화 노력의 첫번째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 “수소차용 수소저장시스템/공기압축기 개발 계획도 보유하고 있다”며 “전기차 통합 열관리 모듈 수주로 인해 사업능력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신규사업 성과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주가 재평가가 전망된다”고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