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세종충남 3월 中企경기전망지수 77.4 전월대비 8.3p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501001538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2. 25. 1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기업
대전세종충남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 그래프./제공=중소기업중앙회 대전충남본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중소기업 259개를 대상으로 3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대전세종충남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대비 8.3p 상승한 77.4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완화(수도권 2.5→2단계, 비수도권 2→1.5단계)로 인한 영업시간 연장, 봄철 성수기 진입에 따른 계절적 요인과 백신 접종의 본격화로 인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전 산업 전체의 체감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의 3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10.6p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 2.2p 하락한 83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6p 상승(전년 동월대비 13.4p 하락)한 72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14.3p 상승(전년 동월대비 10.7p 하락)했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4.9p 상승(전년 동월대비 18.3p 하락)했다.

2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53.1%)’이 2개월 연속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다. 이어 ‘내수부진(39.5%)’, ‘인력확보난(37.7%)’, ‘원자재 가격상승(35.5%)’, ‘업체 간 과당경쟁(31.6%)’의 순으로 집계됐다.

1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68.4% 대비 0.9%p 상승한 69.3%로 조사됐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