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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완화(수도권 2.5→2단계, 비수도권 2→1.5단계)로 인한 영업시간 연장, 봄철 성수기 진입에 따른 계절적 요인과 백신 접종의 본격화로 인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전 산업 전체의 체감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의 3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10.6p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 2.2p 하락한 83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6p 상승(전년 동월대비 13.4p 하락)한 72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14.3p 상승(전년 동월대비 10.7p 하락)했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4.9p 상승(전년 동월대비 18.3p 하락)했다.
2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53.1%)’이 2개월 연속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다. 이어 ‘내수부진(39.5%)’, ‘인력확보난(37.7%)’, ‘원자재 가격상승(35.5%)’, ‘업체 간 과당경쟁(31.6%)’의 순으로 집계됐다.
1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68.4% 대비 0.9%p 상승한 69.3%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