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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헬스키퍼는 시민의 건강데이터를 모니터링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다.
시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세종 5-1생활권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혁신모델을 구축 중으로 6월 시민참여단 모집을 통한 리빙랩 실증을 시작하며 8월부터는 정식 서비스한다.
시는 스마트 헬스키퍼 서비스가 세종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 뿐만 아니라 시내 전 지역의 시민 모두가 스마트시티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세종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의 목적과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12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에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인 당 1점씩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후보작은 심사위원 평가(1차), 시민 선호도 평가(2차)를 통해 최종 선정, 다음 달 중 시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스마트 헬스키퍼 플랫폼과 연동해 건강관리가 가능한 웨어러블 장비를 시상하며, 선호도 조사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