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일상감사 기간 4일로 단축…코로나19 예산 조기 집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801000461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3. 08. 1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예산 조기집행 촉진, 지역경제 회복·활성화 기대
2-교 대전교육청5
대전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상감사 기간을 7일에서 4일로 단축 운영해 예산의 조기 집행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일상감사는 대전교육청이 2012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시설공사·물품구매 등 사업집행에 앞서 계약방식·원가산정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예산집행의 투명성·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예방적 감사방식이다.

일상감사의 대상은 주요 정책사업 중 10억원 이상 신규사업, 3억원 이상 시설공사, 2000만원 이상 물품구매 등으로, 대전교육청에서는 2016년 45건, 2018년 96건, 지난해에는 127건의 일상감사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구입, 열화상카메라 구입 등 코로나19 방역관련으로 15건의 물품구입과 7건의 예비비 사용에 대해 신속하게 일상감사를 처리해 일선학교에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박흥상 대전교육청 감사관은 “코로나19로 타격이 심한 대전경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일상감사 기간을 단축해 원활한 사업추진과 예산의 조기 집행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