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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농산물을 구매하는 것과 달리 파종에서 수확과 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심 측은 “지난 1980년 국내 최초 생감자스낵 ‘포테토칩’을 출시한 이후 40여 년간 국내 감자농가와 함께 성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농부 육성 프로그램 ‘청년수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최근 젊은 층의 귀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청년수미로 귀농 청년의 조기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농심은 파종 전 사전 계약으로 선급금을 지급해 청년 농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씨감자 보관과 관리법, 파종 시 현장 점검을 통해 전반적인 영농 관리교육을 진행한다. 수확한 감자는 농심이 구매해 ‘수미칩’ 생산에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