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가격은 다음달 1일 출고하는 제품부터 적용된다. 편의점 평균 가격 기준 16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7개 제품의 가격이 오른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국민들의 일상과 함께 해 온 브랜드로서 지난 15년간 원가 인상 요인을 내부적으로 흡수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쌀값은 물론이고 포장재, 유통비용 등 다양한 원부자재의 복합적 비용상승에 따라 부득이하게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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