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1월 한 자리 중반 가량 역성장했던 연결 매출액은 2월 이후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됐다”며 “3월의 경우 전년 동월 기저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양호한 2월 이후 동향으로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영업이익은 온라인 성장세 지속과 오프라인 매출 정상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18.4%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6%, 21.5% 증가한 1조2746억원, 1240억원을 전망한다”며 “오프라인 성장세 회복과 온라인 성장세 지속, 그리고 마진율 개선에 대한 주가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