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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기부플랫폼’은 온통대전으로 정(情)을 나눈다는 의미의 ‘온정 나눔(ON情)’이라는 아이콘으로 온통대전 앱을 통해 운영하며 보유하고 있는 충전액, 캐시백, 정책수당을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온통대전의 온라인 기부 촉진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자 대상 경품지급 이벤트 △기부처 확대 △정책사업 마일리지 기부제도 발굴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모금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달부터 온통대전과 하나시티즌,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계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아동학대 예방 기금을 마련하는 채널을 추가 개설해 운영 중이있다.
하나시티즌은 연 3회 티켓 프로모션과 선수단의 후원물품을 지원해 기금을 조성하고 시민들은 온통대전 앱의 온정 나눔 플랫폼을 통해 참여한다.
모금된 기금은 연 2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지역 학대피해아동쉼터 4곳에 지원하며 쉼터 아동의 교육용품, 운동용품, 쉼터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한다.
시는 온통대전 기부플랫폼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참여를 촉진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 기부처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아이템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시정 정책사업 마일리지를 온통대전으로 기부하도록 유도해 공동체 기능강화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고현덕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 기부플랫폼은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더하는 가장 쉬운 온라인 기부 방법”이라며 “대전 대표 브랜드인 온통대전이 상생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