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정기권은 정해진 기간에 무제한으로 시내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관광객의 편의 확대와 시내 버스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주시가 지난해 7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했다.
GS25는 기존 관광 안내소와 주민센터 등 21개소에서 운영 시간에만 이용 가능했던 서비스를 전주시 전역으로 확장하고 24시간 이용 가능하도록 핵심 판매처의 역할을 하게 됐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5월 내 선보일 방침이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 전무는 “이번 전주시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지자체의 혁신 사업을 기업이 적극 지원해 활성화 시키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GS리테일은 전국 1만5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역 발전을 지원하고 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등 ESG 경영 철학을 펼쳐 나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