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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이날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3공구와 장흥역사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올해 사업비 2711억원의 차질없는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이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해 공사를 추진하고, 국민에게 최고품질의 철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사업은 경부선과 호남선을 연결하고 남해안 동서축 간선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해 총사업비 1조5960억원을 투입, 2022년 완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