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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카르테는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와 호주 주방 가전 브랜드 ‘브레빌’을 선보이고 있다.
매장에서는 버튼 한 번으로 스페셜티 커피를 내릴 수 있는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과 반자동 커피머신·주서기·블렌더·오븐 등 다양한 브레빌의 주방가전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다양한 홈카페 도구에 대한 상담과 제품 체험도 가능하다.
브레빌과 유라의 특정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가격을 깎아주며 사은품도 증정한다.
브레빌·유라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어디서든 브레빌과 유라를 통해 고품격 생활 양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자료] 갤러리아百 타임월드점 알라카르테 매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10d/2021031001001048200066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