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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화성산업은 지난 2월 23일 특허청으로부터 이 같은 특허를 획득했다.
리브형 슬래브공법은 하부에 리브를 갖는 프리 스트레스 슬래브(Pre-Stress Slab)로 가이더(Girder)위에 안착되는 접합부를 개선, 생산성과 시공성을 크게 향상시킨 PC 슬래브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사용되는 리브형 슬래브 경우 리브 사이 막음판으로 인해 길이 변경시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의 문제점이 었다.
리브형 슬래브 구조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브형 슬래브와 동등 이상의 구조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단부를 단순화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현장에서 시공시 접합부에 별도 막음 작업이 필요하지 않아 효율성을 대폭 높였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활동과 기술개발로 최고의 품질가치를 구현하고 수주경쟁력도 더욱 높여 미래 건설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산업은 1994년부터 국내 건설사 유일의 철구·PC의 특화제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경북 의성에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의성공장은 영남권 건설기자재 생산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다. 약 13만㎡ 부지에 강교, 교량, 플랜트, PC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 인원 약 7만여명의 고용까지 창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