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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료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관리를 돕고자 보건소와 민간 치과의원이 협력해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구강질환 치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을 추천받아 비대면 유선상담과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상담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아동 50명을 선정하고, 협력 치과의원에서 △신경치료 △치아우식증 치료 △발치 △보철치료 등 구강진료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소홀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주민들에게 골고루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