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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 ‘SNS 캐릭터’는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과 나라사랑 교육 등에서 활약할 예정으로 지난 8일까지 대국민 투표 등을 통해 최종 두 개의 캐릭터가 선정됐다.
현충탑을 형상화한 두 개의 선정된 캐릭터에 대해 나라사랑 정신의 뜻이 담긴 여섯 개의 이름이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투표는 국민 누구나 광화문 1번가(행정안전부)와 국민생각함(국민권익위원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6개의 안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국립대전현충원은 현충원을 대표하는 캐릭터 이름은 국민들의 선호도와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개발된 캐릭터는 다음 달 중 국립대전현충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