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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은 손씻기의 생활화에 따른 비누 사용량 증가와 최근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트렌드도 비누 매출 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부분의 액체 세정제 용기는 플라스틱이지만 이에 반해 비누는 종이 등을 사용해 포장을 간소화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포장재를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비누 사용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최근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명 연예인이 애경을 ‘비누대통령’으로 언급할 정도로 60년이 넘는 애경의 긴 역사는 비누와 함께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애경은 국민의 청결한 생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