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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CJ오쇼핑은 장 미쉘 바스키아 총 주문금액 2000억원 돌파를 기념한 브랜드 데이인 14일에 윈드브레이커·아노락을 CJ오쇼핑 방송에서 첫 선보인다고 밝혔다. 씨앤에프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우터 제조 기업으로 ‘장 미쉘 바스키아’ 겨울 아우터를 2018년부터 생산해왔다.
CJ오쇼핑은 이번 봄 신상품 론칭에 맞춰 특별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날 오전 8시 50분에 재킷과 카라티 2종으로 구성된 ‘골프 아노락 세트’를 판매한다. 재킷은 프리미엄 원단인 탁텔과 라이크라를 혼합해 신축성과 탄성을 높였으며 360도 파워 스트레치가 가능할 정도로 퍼포먼스 기능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카라티는 몸판과 소매에 별도 소재를 적용해 최적의 운동 기능성을 구현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골프 티셔츠로 운동 중에도 상쾌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균 번식과 냄새를 방지하는 소재를 적용했다고 CJ오쇼핑 측은 설명했다.
CJ오쇼핑은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에서는 스포츠웨어 기본 아이템인 윈드브레이커를 판매한다. 프리미엄 초경량 원단 ‘퍼텍스’로 제작해 바람막이 본연 기능인 방풍 기능성과 통기성을 위한 투습 기능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 트렌디한 디자인에 남성·여성용 각 3종으로 색상도 다양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최두훈 씨앤에프 대표이사는 “지난해 패션업계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장 미쉘 바스키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히트 상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젊은 골퍼 취향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골프웨어를 함께 개발해 장 미쉘 바스키아 고객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