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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지역 여건을 적극 반영한 ‘해, 달 그리고 별’이라는 조성 컨셉을 각 시설물에 적용하고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휴양림으로 대부분의 객실이 4인 기준으로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군산의 산업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숙박시설 기준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중 가장 큰 규모(56객실)의 자연휴양림이다.
19일부터 개장하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전국 자연휴양림 통합 예약시스템인 ‘숲 나들e’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가능한 숙박객실은 코로나19 방역기준에 따라 숲숙의 집은 모든 객실이 이용이 가능하나 산림문화휴양관은 50% 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4월 예약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접수해 주말 성수기 평균경쟁률은 약 92대 1이며 최고경쟁률은 239대 1(견우직녀 달)로 2020년 가장 인기가 높았던 국립변산휴양림 119대 1(위도항)보다 2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기존의 휴양림보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아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한 국민들의 편안한 산림휴양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