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선보인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모든 공기 흐름 단계에서 바이러스 저감, 살균 및 제균 기능을 적용한다. 18단계의 바람 세기와 30가지(냉방기준) 바람 조합으로 개인 맞춤형 냉방이 가능하다.
해외 시장도 확대할 방침이다. 180개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캐리어와 더욱 밀접한 협력을 통해 수출 비중을 추후 3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문을 연 더현대 서울’에는 캐리어에어컨의 공조기기가 들어가기도 했다.
앞으로 캐리어에어컨은 에어컨 제품군을 확대하고, 중·온수 히트펌프 보일러 사업, 플랜트 턴키사업 본격 참여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렌탈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현재 약 5만개에 달하는 계정을 확보했고, 앞으로 10만개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캐리어 관계자는 “품질과 소비사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고객 감동 경영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