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북부 투자와 헝가리 전해액 공장 준공에 따른 증설 모멘텀이 점차 가시화 될 전망”이라며 “9월에 예정돼 있는 베트남 북부 지역의 MDF, 마루 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이익 기여는 실적 측면에서 뚜렷한 개선의 근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기존 동화기업의 본업인 보드(PB, MDF 등) 사업은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 확대 및 가구 수요 증가와 판가 회복으로 전년 대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2차전지 전해액 제조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실적은 1분기 전기차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 이후 회복과 헝가리 준공 효과 반영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