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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Classic’ 콘셉트의 벌커나이즈드 스니커즈 브랜드 엑셀시오르의 상표권자인 오렌지는 브랜드랩과의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이 지난해 8월에 만료됨에 따라 브랜드를 직접 사용해 운영하는 것으로 방향을 정리하고 사업진행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오렌지는 당초 웰페어클럽과 연계된 온라인 채널만 직접 운영하고 각 채널 별 유통사업권을 구분했던 계획에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사업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으며 기존에 진행했던 신발 외에도 의류와 용품으로 라인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올 하반기에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오리지널 콘셉트를 더욱 강화해 라인 확대에 따른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