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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한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은 7곳이며, 2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앞서 시는 지난 8일부터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경기도 행정명령 통보 사업장 13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과 등 소관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검진을 독려하고 있다.
시는 이날 찾아가는 방문 검사를 끝으로 관내 외국인노동자 행정명령 사업장 132곳 211명의 검사를 모두 마쳤다.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외국인은 지난 17일 기준 2312명으로 2명 양성, 231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 외국인 전수검사는 경기도와 동일하게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은 필요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