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콜택시운영 수탁기관은 최근 공개모집을 통해 수탁기관적격자심의위원회가 세종도시교통공사를 최종 선정했다.
특별교통수단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이동서비스를 지원하는 차량이다.
이상옥 시 교통정책과장은 “엄격한 심사와 평가에 따라 수탁기관이 선정된 만큼 앞으로 교통약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민간위탁과 함께어 특별교통수단 차량 증차, 주말운행 확대, 바우처 택시 도입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