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대전시민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의지와 협조에 감사하며,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념 식수행사와 함께, 시민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을 위한 나무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기념식수는 감염병 위기 극복에 대한 시민들의 굳은 의지를 닮은 대전시 시목 소나무로 선정해 시민 2명과 함께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의장이 식수한다..
나무 나누기 행사는 시민들이 선호하는 꽃나무로 치자나무, 영산홍 등을 선정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 1500명에 선착순으로 2주씩 나눠 줄 계획이다.
이번 나무 나눔 행사는 감염병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의 활력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 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탄소 중립사회로 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나무 심기로부터 시작된다”며, “많은 시민이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