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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명은 지역명을 반영하지 않고 ‘별다방’으로 붙였다. 회사 측은 “한국 고객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특별하게 ‘별다방’이라는 점포명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별다방은 그동안 스타벅스 일반 매장에서 즐길 수 있었던 제품들 외에도 리저브·티바나 등의 각 콘셉트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음료와 푸드 등을 모두 소개한다.
지역 특성을 살려 한국 전통 문양 기와를 모티브로 하면서도 집에서 모닥불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듯한 홈카페의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가장 큰 특징은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시도한 디지털 아트월이다. 가로 8m, 세로 4m의 LED월을 매장 가운데 설치하며, 향후 스타벅스 커피 스토리와 관련한 다양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별다방은 단순히 점포명만 특별한 매장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고객에 대한 존중의 의미가 담긴 특별한 매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스타벅스는 늘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별다방의 오픈을 시작점으로 환경 및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