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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지난해 오가닉 소재 의류와 언더웨어 출시 후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자 올해 제품군을 크게 확대했다. 실제로 지난해 가을 오가닉 제품이 출시되자마자 일부 제품은 완판됐으며 대부분의 제품이 출시 한 달만에 80% 이상 판매됐다.
자주는 이번 ‘오가닉 코튼 시리즈’를 위해 모든 제품을 농약과 화학 비료를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자란 천연 소재로 제작했다. 또한 오가닉 코튼 국제 인증 기준인 ‘OCS(Organic Content Standard)’도 획득했다.
오가닉 코튼 시리즈는 원마일웨어·파자마·언더웨어·잡화 등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데님팬츠는 베이직하면서 다리가 길어보이는 스트레이트 핏으로 출시했다. 색상은 블루·라이트 블루·화이트·블랙 등 다양하다.
자주는 편안한 패션을 추구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필수품이 된 스웻셔츠·후디·조거팬츠 등 원마일웨어도 선보였다. 팬츠는 지난해 출시 직후 완판된 조거 팬츠와 함께 스트레이트 팬츠·반바지까지 스타일을 추가했다.
자주의 대표 제품이 된 남녀 파자마 세트도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했다. 무봉제 노라인으로 착용감이 뛰어난 팬티부터 브라까지 오가닉 언더웨어와 다채로운 색상의 오가닉 양말도 만나볼 수 있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제품의 디자인과 실용성을 넘어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한 가치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며 “자주는 오가닉 코튼 시리즈를 시작으로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주] 오가닉 코튼 시리즈](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25d/2021032501002640300171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