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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앞둔 GS홈쇼핑 주총…“역량 결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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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3. 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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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김호성 GS홈쇼핑 대표
GS리테일과 합병을 앞둔 GS홈쇼핑이 25일 마지막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GS강서타워에서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김호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GS리테일과의 역량을 결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매끄러운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내고 양사가 가진 온오프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상품의 크로스 판매와 채널 간 통합 마케팅을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핵심사업으로는 미디어커머스, 소셜미디어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로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투자사, 핵심사업과의 다양한 시너지를 모색하고 새로운 커머스 플랫폼과 같은 신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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