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소원 시댁 별장, 알고 보니 에어비앤비? 렌트 의혹 제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600202549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3. 26. 2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함소원의 중국 시부모 개인 별장이 에어비앤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26일 온라인상에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된 함소원의 시댁 별장이 에어비앤비 숙소였다는 글이 확산했다.

글쓴이는 "함소원 시댁 별장이고 한국 드라마 팀 와서 드라마도 찍었다고 하더니 어쩐지 개인 물품이 하나도 없더라"며 "시댁 별장이라고 말한 곳이 에어비앤비란다"고 주장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019년 10월 8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 출연해 하얼빈 3층 초호화 별장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지금 중국은 추수 시즌이다. 시부모님이 추수 시즌에만 거주하는 별정"이라고 설명했다.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살펴보면 호스트인 '석(石)'이 올린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성의 한 숙소는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된 함소원의 시댁 별장과 인테리어 및 가구 배치가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숙소의 호스트는 자신을 헬스 트레이너로 소개했으며, 숙소에는 "설비가 완비되어 있고, 요리 도구들도 갖춰져 있다"는 사용자의 후기도 올라와 있다. 

특히 이 후기는 지난 2019년 7월에 작성된 것으로, '아내의 맛' 방송 날짜보다 앞선 시기였다.

이에 '아내의 맛' 측은 해당 사실을 확인 중에 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