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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압구정점 1층에는 132㎡(약 40평) 규모의 와인존을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가 롯데칠성음료와 손잡고 선보이는 코너로, 10만원대 이하 가성비 라인부터 100만원 이상 프리미엄 라인까지 다양한 가격대 와인을 판매한다. 이어 2층에는 IT기기·게이밍존과 1인 미디어존 등 디지털가전부터 이슈 주방·생활가전 체험존을 마련했다. 3층에는 삼성전자·LG전자 등 유명 제조사 프리미엄 브랜드관과 자체상품(PB) 하이메이드, 홈케어 서비스 상담존 등이 있다.
문총 롯데하이마트 MD전략부문장은 “이번 메가스토어 압구정점은 ‘영 앤 프리미엄’ 콘셉트를 지향해 조금 더 젊고 트렌디한 매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와인존 등 새로운 시도를 했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오프라인 매장을 라이프스타일숍으로 꾸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롯데하이마트는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에도 1857㎡(약 565평)의 2층 규모 메가스토어 월배점과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1639㎡(약 496평)의 3층 규모 메가스토어 단구점을 추가로 오픈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1월 잠실점을 시작으로 메가스토어를 7개점 선보였고, 올해는 이달 초 오픈한 신제주점과 26일 오픈한 3개점을 포함해 총 10여개점을 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