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6% 감소한 569억원, 영업이익은 9% 줄어든 156억원으로 전망한다”며 “비수기임에도 플랫폼서비스 매출이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3월 초 자체 광고 플랫폼 AAM을 론칭했다”며 “회복된 광고 수요에 더해 광고 성장세를 촉진시킬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규 광고 플랫폼의 경우 광고주들이 들어와 광고의 효율을 측정하는 시간이 1개 분기 정도 소요된다”며 “2분기 말부터 AAM 론칭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상반기 내 실시간 방송에서 중간광고도 도입, BJ들이 잠시 화면에서 벗어나는 시간에 광고 송출을 선택할 수 있으며 타겟팅된 광고가 시청자에게 전달된다”며 “핵심 서비스인 스트리밍 컨텐츠에 광고지면이 확장되는 만큼 플랫폼광고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