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58(0.28%) 내린 3061.42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3475억원, 외국인은 2945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6409억원 순매수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거래대금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16조원대에 머물러있어 상승 동력이 아직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며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겠지만, KOSPI 상승추세는 더욱 견고해지고, 강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서두르기보다 시장 등락을 활용해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가야 할 때”라고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0.96%), 변동성지수(-0.92%), 운수장비(-0.86%), 종이목재(-0.82%), 제조업(-0.68%) 등이 하락했다. 반면 증권(2.15%), 통신업(1.78%), 비금속광물(1.47%), 코스피고배당50(1.35%), 금융업(1.01%) 등은 올라ㅣㅆ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하이닉스(-1.49%), 삼성SDI(-1.49%), 삼성전자우(-1.35%), 삼성전자(-0.97%), 현대차(-0.68%), LG화학(-0.37%) 등은 하락했다. 카카오(0.91%), 셀트리온(0.31%), NAVER(0.13%), 삼성바이오로직스(0.13%) 등은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89(0.20%) 내린 956.17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732억원, 기관은 579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148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머티리얼즈(-1.64%), 에코프로비엠(-1.27%), 카카오게임즈(-1.13%), 셀트리온헬스케어(-0.80%), 씨젠(-0.69%), 스튜디오드래곤(-0.50%), 케이엠더블유(-0.46%), 셀트리온제약(-0.33%) 등은 하락했다. 펄어비스(2.12%), CJ ENM(0.78%) 등은 상승했다.
한편 이날 달러/원 환율은 1.8원 오른 1131.8원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