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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테마주’ 웅진씽크빅·깨끗한나라우 주가 급등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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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4. 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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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주가 차트 /네이버 금융
이른바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고 있는 웅진씽크빅과 깨끗한나라우의 주가가 상승했다.

웅진씽크빅은 1일 오후 2시 3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40원(25.38%) 오른 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깨끗한나라우는 전 거래일 대비 2850원(7.14%) 오른 4만2750원에 거래 중이다.

웅진씽크빅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라는 이유로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됐다. 깨끗한나라는 사외이사가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을 맡았던 김영기 전 부장검사로 알려지면서 '윤석열 관련주'로 묶였다.

한편 이날 리서치앤리서치가 동아일보 의뢰로 지난달 28~29일 전국 유권자 1017명에게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1.2%로 이재명 경기도지사(25.7%)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9.3%)을 제쳤다.

윤석열 전 총장은 60대 이상(47.3%), 대구·경북(38.9%), 중도층(33.6%)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서울에서도 36.2%를 기록하며 이재명 경기지사(22.4%)에 앞섰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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