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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는 인체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질병예방 및 치료를 위해 자연생물체에서 유래하는 천연화합물을 가공, 발효, 합성을 거쳐 부가가치를 높이는 신소재를 말한다.
시는 올해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1단계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총 137억원을 투입, 산·학·연 클러스터지원센터 2층에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를 구축, 기업 지원 및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 지원 규모는 △기술자문 최대 300만원 △기술컨설팅 최대 1500만원 △시제품 제작 최대 2500만원 △소재시험분석 최대 250만원 △인허가·인증 최대 4000만원 등이다.
사업수행은 카이스트(KAIST) 바이오합성연구단에서 추진하며, 지원기간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육성 기능을 강화해 지역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해 세종을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산업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바이오합성연구단 및 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메일 통해서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관련 시험분석 장비를 비롯해 58종의 사업화장비를 갖춘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를 활용해 관련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