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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은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를 첫방송 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여섯 출전팀이 첫 대면식에서 선보인 100초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첫 음악 방송 1위를 달성한 곡 ‘미로(MIROH)’로 ‘킹덤’의 서막을 장식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500만(4일 기준)을 넘어섰다.
이 영상은 스트레이 키즈의 ‘킹덤’ 출사표 영상으로, 공개 62시간만에 500만을 돌파한 기록이다. 멤버들은 첫 대면식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새기며 ‘킹덤’ 여정에 불을 밝혔다.
‘거친 정글에 뛰어든 나’의 패기를 담은 노래 ‘미로’의 선곡부터 넓은 공간을 휘어잡는 안무 동선, 거친 야성미를 살린 퍼포먼스 구성 등 100초를 가득 채운 음악 편곡과 멤버들의 팀워크까지 어느 요소 하나 빠지지 않는 치밀한 무대를 완성했다.
리더 방찬은 첫 회에서 “우리는 시작부터 끝까지 최고조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라고 각오를 다져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