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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
동대문 탕수육 달인이 비법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 동대문구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는 탕수육 달인 안상욱씨(49·남, 경력 25년)가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달인이 만든 탕수육은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탕수육에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달인이 고심 끝에 만들어 낸 반죽은 고기의 육즙을 완벽 보존해줘 촉촉한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한편 달인이 운영하는 맛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SBS '생활의 달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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