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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독일 피부 과학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에서 민감 피부 케어 선크림 ‘레드 수딩 AI 센서티브 UV 썬스크린’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수딩 AI 센서티브 UV 썬스크린’은 피지오겔만의 피부 보습과 보호 장벽을 강화하는 바이오미믹 기술에 강력한 자외선 방어막을 더해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고 민감 피부의 건조함까지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지오겔의 진정 성분인 PEA(팔미타마이드엠이에이)를 함유하고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타르색소가 무첨가 됐으며 천연향을 사용한 저자극 제품으로 모공을 막지 않아 여드름성 피부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눈시림 증상이 적다는 것이 피지오겔 측 설명이다.
피지오겔 브랜드 담당자는 “크림 타입의 제형이 피부에 백탁 없이 어떤 피부에나 가볍고 부드럽게 발려 누구나 매일매일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라며 “피지오겔의 진정 스킨케어 성분이 담겨 민감한 피부를 순하게 케어 해주고 가벼운 세안만으로도 쉽게 세정이 가능해 피부에 답답하지 않은 가벼운 선제품”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