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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 릴레이는 지난달 호남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울산발전본부, 동해바이오발전본부, 본사 순으로 동참했다. 4월에는 당진발전본부, 일산발전본부까지 참여해 전사 임직원이 생명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헌혈 릴레이를 시행해 현재까지 임직원 9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이웃들에게 큰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을 독려해 사랑의 헌혈 릴레이 문화를 확산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