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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류수영의 ‘목표가 생겼다’, 내달 1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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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4. 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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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생겼다
김환희·류수영가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내달 19일 방송된다./제공=MBC
김환희·류수영가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내달 19일 방송된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 )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김환희가 19살 소현 역을, 류수영이 다정다감한 치킨집 사장 재영 역을 맡아 세대를 초월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김환희와 류수영의 호흡은 훈훈 그 자체다. 덕분에 ‘세대통합’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고스란히 실감할 수 있는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드라마에서도 그대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내달 1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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