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월 9일 중국 텐센트에서 출시한 ‘전민기적2(全民奇迹2)’가 초기 양호한 성과를 기록하며 2분기 이후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라며 “4개의 신작이 연속으로 성공하며 ‘뮤(MU)’의 IP(지적재산권)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진단했다.
안 연구원은 “전민기적2가 중국에서 현재 순위를 유지할 경우 일 매출 30억원은 충분히 달성할 전망”이라며 “2021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3596억원, 영업이익은 43.3% 늘어난 1551억원으로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뮤’의 IP는 중국 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하반기에도 추가적으로 뮤 IP를 활용한 게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