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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플러스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했던 ‘대형마트를 더한 창고형 할인점’ 홈플러스 스페셜 전환 출점을 재개해 공격적인 확장의 시동을 걸고, 2018년 이후 3년만에 신입 바이어를 선발하는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올 연말까지 전국에 10개 점포를 홈플러스 스페셜 점포로 추가 전환한다.
오는 7월 말까지 원주점과 인천청라점을 전환 오픈하고, 이후 연말까지 매월 1~3개 점포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주요 점포를 비롯해 영남권과 강원권 등 등 지방 소재 점포도 전환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또한 3년만에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재개한다. 채용 부문은 상품부문 바이어다. ‘젊은 피’ 수혈로 트렌드에 앞서가는 인재를 상품 소싱의 최전선에 투입한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환경 경영’에도 투자를 이어간다. 홈플러스는 전국 주요 점포의 ‘문화센터’와 연계해 환경인형극·체험학습 등 환경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자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 교육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환경 분야로 확대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환경 경영에 나설 것”이라며 “환경 경영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는 데 앞장서 실천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임을 고객들께 약속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