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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세코는 지난달말 접이식 써큘레이터를 내놨다.
이 제품은 팬과 스탠드를 접어 원통형태로 만들 수 있어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도 수납을 할 수 있다. 스탠드는 1단부터 5단까지로 높이에 맞게 조절가능하다.
무선 배터리를 쓰는 제품은 선이 필요없어 이동하면서 쓰기 편리하며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12인치 무선 배터리 써큘레이터의 경우 완충 후 36시간까지 작동한다.
접이식 써큘레이터에는 BLDC모터를 장착해 소음과 소비전력을 줄였다. 풍량은 총 12단계로 조절할 수있다.
신일전자는 싹쓸이 미니 무선청소기 SVC-R60BCK를 지난 1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노즐 3종(연장형, 브러쉬형, 틈새형)을 필요에 따라 본체에 끼워서 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집안이나 차량내부 등 좁은 공간을 주로 청소하는 용도로 나왔다.
연장형 착용시 제품이 길어져 선 자세로 청소를 할 수있다. 브러시형은 구석을, 틈새형은 좁은 곳을 청소할 때 쓰인다.
무게는 핸디형 기준 750g이며 자동차 안에 컵을 보관하는 곳에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다.
배터리는 USB-C 단자로 충전할 수있다. 배터리 용량은 4000mAh으로 한번 충전시 최대 15분을 쓸 수있다.
청소는 에코, 터보 등 2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데코뷰는 내추럴 3단 이동식 트롤리(손수레)를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손수레 아래에 360도 회전바퀴가 달려있어 필요한 공간으로 옮기기 편하게 설계됐다. 이동하지 않을 때는 제품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을 할 수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선반이나 수납함으로 활용할 수있다.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여러 공간에서 제품을 쓸 수 있도록 이동성을 갖춘 제품을 내놓게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