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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자회사 ‘쿠팡이츠서비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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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4. 14. 10:51

[쿠팡 보도자료 이미지] 쿠팡이츠서비스 장기환 신임대표
장기환 쿠팡이츠서비스 신임대표.
쿠팡은 고객·상점주·배달 파트너 지원 및 배달 파트너 운영을 위한 서비스 팀을 관리하는 ‘쿠팡이츠서비스’를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쿠팡이츠서비스는 쿠팡의 신규 자회사로 쿠팡이 100% 지분을 소유할 예정이다.

쿠팡이츠는 한 건의 주문을 한 집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쿠팡은 고객 및 음식점들의 서비스 수요가 늘자 이에 호응하기 위해 전문화된 자회사 출범을 결정했다.

쿠팡이츠서비스는 모든 고객·상점주·배달 파트너의 문의사항에 실시간으로 응대하는 시스템을 통해 쿠팡이츠의 모든 이용자들에게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 같은 지원 시스템을 통해 배달 파트너들의 유연한 근무와 스케줄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환 쿠팡이츠서비스 신임대표는 “쿠팡은 ‘고객이 와우(Wow)하게 만들자’(Wow the Customer)는 문화가 있으며 이는 당연히 쿠팡이츠서비스에도 적용된다”며 “쿠팡의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들에게 뛰어난 음식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점주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배달 파트너에게는 안전한 배달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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