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자배구 GS칼텍스, FA 강소휘와 3년 연봉총액 5억원에 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14010008351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4. 14. 12: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1 GS칼텍스_FA계약완료
GS칼텍스와 FA 계약을 체결한 한다혜(왼쪽부터 시계방향), 김유리, 한수지, 강소휘 /제공=GS칼텍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자유계약선수(FA) 강소휘와 계약 기간 3년, 연봉 총액 5억원(연봉 3억5000만원, 옵션 1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GS칼텍스는 14일 2020-2021시즌 트레블(3관왕)을 이끈 강소휘, 한수지, 김유리, 한다혜와 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레프트 강소휘를 비롯해 베테랑 센터 한수지는 1년 3억원(연봉 2억원, 옵션 1억원), 센터 김유리가 1년 1억7000만원(연봉 1억2000만원, 옵션 5000만원), 리베로 한다혜는 1년 1억2000만원(연봉 1억2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GS칼텍스는 “더욱 강력해진 ‘One Team, One Spirit’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GS칼텍스는 차상현 감독 및 코치진과 긴밀한 협의로 보상 선수 지명 및 외국인 선수 선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강소휘는 구단을 통해 “GS칼텍스는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가족과 같은 팀이다. 감독님, 코칭스태프, 우리 선수들을 포함해 모든 구단식구들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지난 시즌 트레블이라는 크나큰 결과를 얻었지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늘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