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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피콜은 오드 아담한 인덕션을 주력상품으로 홍보하고 있다. 지름이 22cm에 불과한 소형 제품으로 수납이 편리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화력은 200W부터 1000W까지 5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 99분까지 예약 조리를 할 수 있으며 어린이 안전을 위한 잠금 장치도 갖췄다.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내놓은 제품이지만 3인이상 가구들도 1구 인덕션을 많이 찾는다고 해피콜 관계자는 전했다.
테팔은 비테스 1구 인덕션 레인지를 판매하고 있다. 조리를 할 때 용기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한다. 냄비는 바닥지름 12cm부터 24cm까지 쓸 수있다.
화력은 최대 2100W으로 센 불로 요리가 필요한 구이, 볶음, 전골 등을 만들 수 있다. 한국요리에 최적화된 6가지 자동모드도 갖췄다. 자동모드는 △물 끓임 △찜 △탕, 국 △삼겹살, 튀김 △볶음 △전골, 샤브 등으로 분류돼있다.
SK매직은 1구인덕션 이지다이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로 280mm, 세로 350mm이며 최대화력은 2000W이다. 화력은 9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다. 요리에 따라 5단계로 조리온도 설정을 할 수있다. 온도가 급하게 상승할 경우 출력을 막아 과열을 방지한다. 타이머는 최대 3시간까지 설정 가능하다. 어린이나 반려동물에 의한 제품 조작을 막기위해 잠금기능도 갖췄다.
풍년은 PN 도야 원형인덕션을 내놨다. 지름은 21.8cm이며 6단계 온도조절을 할 수 있다. LED 램프로 제품이 꺼졌는지 커졌는지 알 수 있게 만들었다. 냄비를 올렸을 때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장치를 탑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