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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단체는 11단체가 응모해 최종 4단체를 선정했다. 씨앗동아리는 55팀이 응모해 영역별로 마을연구회 11팀, 마을과 삶 6팀, 모두의 아이 활동지원 16팀, 마을생태환경 7팀 등 총 40팀을 최종 선정했다.
공모사업은 사업계획서의 실천의지, 계획의 적정성, 실현가능성, 환류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단체 및 동아리 수만큼 다양한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청소년문화제 사업을 계획한 단체와 마을신문 만들기, 교육과정 연구회, 우리 동네 체험활동 등 운영 내용이 다채롭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단체는 사업비 750만원씩 균등지원하고 씨앗동아리는 심사결과에 따라 팀별 80만원에서 120만원씩 차등 지원해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가 대전 전 지역에 뿌리 내려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