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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MBC 라디오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에 출연한 권혁수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접하고, DJ 전효성과 제작진이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후 23일 오전 음성 통보를 받았으나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오는 5월 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 ‘꿈꾸라’는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된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오늘(23일)과 주말 방송은 제작이 완료된 상태라 DJ 전효성의 목소리로 방송될 예정”이라며 청취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한편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